비밀번호

커뮤니티2

  • 구름많음속초28.2맑음북춘천33.4맑음철원32.5맑음동두천33.2맑음파주32.3맑음대관령29.8맑음춘천33.8맑음백령도28.8구름많음북강릉29.7구름많음강릉31.6맑음동해30.7맑음서울33.6맑음인천32.7맑음원주33.3맑음울릉도30.5맑음수원33.6맑음영월34.1맑음충주33.7맑음서산33.7맑음울진30.7맑음청주34.3맑음대전34.6맑음추풍령32.9맑음안동35.4맑음상주34.8맑음포항30.4맑음군산33.8맑음대구35.9맑음전주35.2맑음울산33.5맑음창원33.9맑음광주35.0맑음부산34.8맑음통영34.9맑음목포33.5맑음여수34.1맑음흑산도33.2맑음완도35.3맑음고창35.2맑음순천34.2맑음홍성33.7맑음서청주32.9맑음제주31.3맑음고산28.9맑음성산34.7맑음서귀포34.0맑음진주36.5맑음강화32.1맑음양평32.9맑음이천33.8맑음인제33.5맑음홍천33.8맑음태백32.7맑음정선군34.6맑음제천32.7맑음보은32.5맑음천안33.5맑음보령35.7맑음부여33.8맑음금산34.3맑음세종33.4맑음부안34.4맑음임실33.6맑음정읍35.3맑음남원35.0맑음장수33.5맑음고창군34.4맑음영광군34.7맑음김해시38.5맑음순창군35.1맑음북창원36.0맑음양산시38.3맑음보성군34.9맑음강진군35.5맑음장흥35.5맑음해남35.4맑음고흥36.8맑음의령군37.8맑음함양군35.3맑음광양시36.9맑음진도군33.5맑음봉화33.6맑음영주33.9맑음문경34.2맑음청송군36.3맑음영덕31.8맑음의성35.5맑음구미36.0맑음영천34.9맑음경주시35.9맑음거창36.3맑음합천37.2맑음밀양37.4맑음산청36.6맑음거제33.8맑음남해34.6맑음북부산37.1
  • 2026.08.03(월)

생활/여행정보

4월 30일: 체코의 ‘마녀 불태우기’ 전통

체코에서 4월 30일에는 발푸르기스의 밤(Walpurgis Night)이라고도 불리는 '마녀 불태우기(Pálení čarodějnic)' 전통 행사가 있습니다. 이는 기독교 이전의 관습으로, 당시 사람들은 4월 30일부터 5월 1일까지 자신과 가족, 가축을 악령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전설에 의하면, 마녀는 불에만 타는 것으로 알려져 있었기에, 사람들은 이날 밤에 국경에 불을 지피고, 시끄러운 놀이와 잔치를 벌여 마녀를 쫓았습니다. 

 

프라하를 비롯한 체코 전역에서는 어린이들을 위한 행사 등의 형태로 전통 행사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čaroděj: wizard/마법사 

  čarodějnice: witch/ 마녀


전체댓글0

검색결과는 총 357건 입니다.    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