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커뮤니티2

  • 맑음속초27.8구름많음북춘천31.1구름많음철원28.5구름많음동두천30.1구름많음파주29.9맑음대관령27.8구름많음춘천31.4맑음백령도26.8구름많음북강릉28.8구름많음강릉30.0구름많음동해28.3맑음서울31.3맑음인천29.8구름많음원주32.2맑음울릉도29.0구름많음수원31.6맑음영월31.8맑음충주32.0맑음서산31.3맑음울진29.6맑음청주32.7맑음대전32.7맑음추풍령32.0맑음안동32.7맑음상주32.7구름많음포항31.9맑음군산31.6맑음대구34.7맑음전주33.9구름많음울산34.3맑음창원35.9맑음광주33.5맑음부산33.5맑음통영31.4맑음목포31.1맑음여수32.8구름많음흑산도33.2맑음완도33.6맑음고창32.7맑음순천32.8구름많음홍성31.8맑음서청주31.7맑음제주32.3맑음고산30.3맑음성산30.9맑음서귀포31.8맑음진주34.8맑음강화29.6구름많음양평30.3맑음이천32.4구름많음인제29.7맑음홍천31.7맑음태백29.6맑음정선군32.2맑음제천30.4맑음보은30.6맑음천안32.5맑음보령31.3맑음부여31.5맑음금산33.3맑음세종32.0맑음부안33.0맑음임실31.9맑음정읍33.6맑음남원32.7맑음장수30.7맑음고창군33.0맑음영광군32.7맑음김해시37.0맑음순창군33.2맑음북창원36.4맑음양산시37.4맑음보성군32.3맑음강진군33.1맑음장흥33.6맑음해남32.7맑음고흥34.3맑음의령군36.4맑음함양군34.5맑음광양시34.7맑음진도군32.0맑음봉화30.9맑음영주30.9맑음문경31.7구름많음청송군32.3구름많음영덕32.7맑음의성32.7맑음구미34.6구름많음영천34.8맑음경주시35.9맑음거창34.0맑음합천34.6맑음밀양36.1맑음산청34.1맑음거제34.3맑음남해33.6맑음북부산36.3
  • 2026.07.26(일)

CZ/SK 비즈니스/법률

비즈니스 에티켓

비즈니스 에티켓 (자료원 : 코트라 프라하무역관/ 최종정보확인일 : 2015.9)

가. 복장

체코에서 비즈니스 미팅을 할 경우 양복과 넥타이를 갖추거나 공식적인 단정한 복장을 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나. 인사

악수를 할 경우에는 길지 않게, 그리고 상대방의 눈을 맞추는 것이 중요하며 체코인은 악수할 때 손을 다소 세게 잡는 경향이 있으므로 당황하지 않아도 된다. 호칭은 성(Last name) 앞에 Mr. 또는 Ms.를 붙여서 부르는 것이 일반적이다. 주로 사용하는 인사말에는 ‘도브리-덴(Dobry den, 안녕하세요?)’, ‘나스-흘레다-노우(Nashledanou, 안녕히 계세요)’, ‘아-호이(Ahoj, 안녕)’, ‘챠우(Cau, 안녕)’ 등이 있다.  ‘아호이’, ‘차우’와 같은 인사말은 친분이 있는 사이에 쓰이는 것으로, 공식석상 혹은 비즈니스적인 만남에서는 ‘도브리덴’과 ‘나스흘레다노우’를 사용해야 한다. 체코의 커뮤니케이션에도 존칭어가 존재하며 공식과 비공식의 구분이 철저하다.

다. 선물

체코에서는 선물 교환이 한국처럼 잦은 편이 아니나 부담 없는 작은 선물이 좋다. 체코 업체가 다른 업체와 미팅을 할 때 선물을 교환하지 않는다. 그러나 외국 업체를 위해서는 선물을 준비하는 경우도 있다. 체코산 와인이나 체코에 관한 소개 책자, 회사문양이 새겨진 넥타이 등이 될 수 있다. 또한 자주 회사소개 CD나 USB, 카탈로그 등을 준비한다. 반대로 한국의 전통 문양이 프린트된 명함 케이스 등의 동양적인 선물은 체코인들에게 반응이 좋다.

라. 약속

체코를 방문하여 직접 상담할 경우에는 미리 체코 업체가 영어로 상담이 가능한 지를 확인 하여야 하며, 영어로 상담이 불가능할 경우 통역을 사용하여야 원만한 상담이 가능하다. 상담 약속은 2~3 주 이상 충분한 시간을 두고 하여야 한다. 체코인들은 출퇴근시간이 이르기 때문에 약속시간은 오전 9 시에서 12 시, 오후 1 시에서 3 시가 가장 좋다. 체코의 휴가는 1 년에 4 주인데, 대부분 여름휴가가 7 월 중순~8 월 중순 사이에 집중되기 때문에 이 기간에 미팅 약속은 피하는 것이 좋다. 일반적으로 중부유럽 사람들이 시간 개념에 투철한 편이지만 체코에서는 체코에서는 15 분 정도 늦는 것이 큰 문제가 되지는 않는다. 하지만 비즈니스 관계에서 시간에 대한 정시성은 상대방에 대한 신뢰를 좌우할 중요한 측면이기 때문에 늦을 경우 사전에 전화나 메시지를 통해 알리는 것이 중요하다.

마. 식사

한국은 보통 접대라고 해 금요일 저녁 술자리를 대접하는 것이 예의라고 여긴다. 하지만 체코인들은 무엇보다 나 자신과 가족의 안녕과 여가를 중요하게 생각해 매주 금요일 오후면 각자 가진 지방의 별장에 가족단위로 휴가를 나선다. 따라서 체코인과 미팅을 잡고 싶다면 금요일 저녁 미팅을 피하고 상대방의 회사와 가까운 거리에 있는 식당에서 간단히 점심을 함께 하면서 비즈니스 업무를 볼 것을 권한다. 미팅으로 인해 본인의 업무 시간이 연장되는 것보다 점심과 비즈니스를 함께 처리하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려는 체코인들 사이에서는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가급적 비즈니스를 목적으로 한 식사는 점심이나 저녁이나 많은 시간을 뺏지 않도록 배려하는 것이 좋다.

바. 문화적 금기사항

한국에서는 콧물이 날 경우, 화장실로 들어가 코를 푸는 것이 예의이고, 그렇지 못할 경우 휴지로 코를 닦아낸다. 하지만 체코에서는 콧물이 날 경우, 코를 훌쩍훌쩍 대는 것이 더 예의에 어긋나는 행동이기 때문에 코를 푼다고 해서 전혀 당황할 필요가 없다.

검색결과는 총 105건 입니다.    글쓰기
Board List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조회
1 2 3 4 5 6 7